김혜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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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 지역에 출근 시간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까지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5㎝이다. 전남 동부 내륙 지역은 눈이 3∼8㎝까지 쌓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오전 6시부터 9시 사이에는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집중될 것으로 예보됐다.
현재 광주를 비롯한 무안, 영광, 함평 등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2∼5도 분포를 보이겠다.
당분간 광주·전남 지역의 아침 기온은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05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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