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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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조선대학교병원은 로봇수술을 이용한 생체 공여 신장절제술(생체 신장이식)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선대병원은 신민호 외과 교수가 시행한 이번 수술이 광주·전남 지역 첫 성공 사례라고 발표했다.
공여자의 신장 동맥이 2개인 해부학적 특이점을 동반했으나, 공여자와 수혜자 모두 특이 예후 없이 건강을 회복 중이다.
조선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광주·전남 최초 간이식 성공, 충청·호남 최초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 및 간이식 성공 등을 거뒀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09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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