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 초등학교 기초학력전담교사 50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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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전담교사 확대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 =연합뉴스) 광주시교육청은 25일 올해 기초학력전담교사를 50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초등 기초학력 보장 시스템 전문가로, 담임교사와 협력해 초등 저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맞춤형 개별 학습을 지원한다.

지난해 44명이 활동했으며, 학생·학부모·교원 만족도가 98%에 달하는 등 제도에 대한 호응이 높아 올해 50명으로 늘렸다.

전담교사 경력에 따라 1년차와 2~4년차 전담교사로 이원화해 문해력·수리력·심리 정서 등 영역별로 맞춤형 지도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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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로1216 청소년 프로그램

[광주시교육청 제공]

▲ 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직업 체험 특강 제공 = 광주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은 25일 '항로1216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0일부터 시작하며 청소년이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자기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업 체험 특강 '나침반 프로젝트'. 창작·독서 강의 '항로1216 원정단' 등 2개로 구성됐으며, 대상은 12~16세 청소년이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다음달 3~17일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회관 누리집(https://lib.gen.go.kr/gecs/) 또는 항로1216(062-380-884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6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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