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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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공]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2∼11일 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건설 현장 전 구간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토목·건축·안전 분야별 외부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상 시설물 안전 상태와 주변 미관을 확인하고 위험 요인을 제거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본선 11개 공구 전 구간의 건설 현장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임시 교통통제시설 및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보도·차도 정비 실태, 자재와 건설기계 정리 정돈 상태 등이다.
발견된 위험 요소는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경우 즉시 개선하고, 보강이나 보수가 필요한 경우는 신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해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cbebo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1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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