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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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조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지원 규모는 신규 자금 5천억원과 만기 연장 5천억원이며 다음 달 27일까지 지원한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최대 50억원 이내로, 신규 자금에 대해서는 산출금리 대비 최대 연 1.1%p 금리 우대를 적용해 금융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 특별자금은 명절 전후 인건비, 원자재 구입비, 물품 대금 결제 등 운전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지역 기업의 유동성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순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are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5일 11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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