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1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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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청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올해 1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상반기와 하반기 50억원씩, 최대 6천만원의 융자금에 대한 이자 차액 보전금 2%를 2년간 지원한다.

북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보증서와 울산경제진흥원 추천서를 받아 8개 금융기관(경남·농협·신한·국민·부산·우리·하나·기업은행)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13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4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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