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농업용차량 제조공장 화재 3시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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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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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0일 낮 12시 28분께 경북 구미시 산동읍 성수리 한 농업용 차량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가 발생하자 현장에 인력 40명과 소방차 등 장비 21대 등을 투입한 소방 당국은 오후 3시 15분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화재로 760㎡ 규모 철골조 건물 일부와 완제품인 오토바이 20대, 리튬 이온 배터리 30개 등이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15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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