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측면에서는 플러스…마이너스도 있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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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자료를 살피고 있다. 2026.2.12 nowwego@yna.co.kr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3일 미국 관세정책에 대해 "상황의 불확실성이 워낙 높다"며 "어떤 측면에서는 플러스가 될 수도 있고, 마이너스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15%) 위법 판결에 대한 평가를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구 부총리는 "(새 글로벌관세가) 상호관세만큼 15%로 올라간다면 지난번에 비해 변화될 가능성이 작지 않을까 보고 있다"면서도 "그것도 아직 확정된 게 아니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예단하기가 조금 어렵다"며 "상황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냉정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5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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