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호주, 정·제련 및 재자원화 관련 韓기술협력 강력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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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nowwego@yna.co.kr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공급망 안정성 회복을 위해 핵심광물 재자원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미 워싱턴DC에서 열린 '주요7개국(G7) 핵심광물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인 미국·일본·영국·캐나다·독일·프랑스·이탈리아 외에도 한국과 인도, 호주, 유럽연합(EU), 멕시코 장관이 참석했다.
구 부총리는 핵심광물 정제·가공 역량이 우수한 우리 기업들을 소개하면서 "국가 간 비교우위를 통한 글로벌 가치사슬 연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기업들이 구체적인 프로젝트 중심의 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핵심광물 자원부국인 캐나다·호주는 한국에 정·제련 및 재자원화 관련 기술협력을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재경부는 전했다.
j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09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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