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장중 연 3.256%

1 week ago 4

(서울=연합뉴스) 9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3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256%를 기록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3.734%로 2.4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1bp, 0.4bp 상승해 연 3.532%, 연 3.010%에 거래되고 있다.

20년물은 연 3.740%로 2.4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2.2bp, 1.9bp 상승해 연 3.634%, 연 3.508%를 기록했다.

당일(오전ㆍ%) 전일(%) 전일대비(bp)
국고채권(1년) 2.719 2.716 +0.3
국고채권(2년) 3.010 3.006 +0.4
국고채권(3년) 3.256 3.233 +2.3
국고채권(5년) 3.532 3.521 +1.1
국고채권(10년) 3.734 3.710 +2.4
국고채권(20년) 3.740 3.716 +2.4
국고채권(30년) 3.634 3.612 +2.2
국고채권(50년) 3.508 3.489 +1.9
통안증권(2년) 3.121 3.126 -0.5
회사채(무보증3년) AA- 3.774 3.755 +1.9


※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11시41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