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장이 26일 위례신도시를 찾아 광역교통개선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26. (사진=국토부 대광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1617_web.jpg?rnd=20260226171953)
[서울=뉴시스]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장이 26일 위례신도시를 찾아 광역교통개선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26. (사진=국토부 대광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위례신도시는 서울시 송파구와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에 걸쳐 약 675만㎡(여의도 2.3배)에 달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로, 약 4만4000호의 주택이 공급된 수도권 핵심 주거지역이다.
김 위원장은 위례선 트램과 위례신사선 등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위례선 트램 사업현장도 직접 방문했다.
위례선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무가선 트램으로, 차량기지 및 궤도 등 기반시설 설치를 완료한 후 본선 시운전을 통해 안전성, 주행 성능 등을 종합 검증 중에 있으며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례신사선은 서울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완료(2월13일)돼 사업의 기반이 마련됐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김 위원장은 "위례선과 위례신사선 모두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큰 만큼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 그는 "위례선의 경우 트램신호기, 횡단보도 등 노면전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조속히 진행돼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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