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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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글로벌 금융 기업 BNY는 6일 신임 한국대표 겸 서울지점장으로 서봉균 전 삼성자산운용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골드만삭스증권 한국대표도 역임했으며 시티그룹과 모건스탠리, 도이체방크, HSBC 등 주요 글로벌 금융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앞으로 BNY의 한국 내 사업 전략 실행을 총괄하는 한편, 기업 고객 확대와 거버넌스 관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서 대표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활용해 통합 플랫폼 전반에 걸쳐 영향력 있는 설루션을 지속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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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09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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