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공동주택 빌려 기숙사로 쓰는 중소기업에 임차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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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공]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공동주택을 직원 기숙사로 빌려 쓰는 중소기업에 임차료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김제의 아파트, 빌라, 원룸 등을 임차해 직원 기숙사로 제공하는 지역의 중소기업이다.

기숙사를 이용하는 직원 한 명에 월 최대 20만원을 분기별로 1년 동안 준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www.gimje.go.kr) 공고란을 참조해 오는 9∼13일 하면 된다.

정성주 시장은 " 중소기업 직원에게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마련해주고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0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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