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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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포=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16일 오전 7시 37분께 경기 김포시 양촌읍 차고지에 주차된 전기버스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전기버스 배터리 등이 모두 탔다.
당시 버스회사 직원이 연기를 발견하고 진화를 시도하다가 불꽃이 일자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45명과 펌프차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3시간 35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 당국자는 "버스는 충전 중인 상황은 아니었다"며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12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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