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기기자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포=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8일 오전 1시 37분께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직원인 A(32)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불은 공장 내부 자동 소화장치가 작동하면서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위험물 배합 작업 중 유증기와 정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07시45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