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등 경남 5곳 한파주의보…창원 등 12곳 건조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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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2일 오후 9시를 기해 경남 김해·양산·사천·창녕·고성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창원 등 12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한파
주의보
김해ㆍ양산ㆍ사천ㆍ창녕ㆍ고성 22일 21:00
건조
주의보
창원ㆍ김해 18일 10:00
진주ㆍ사천ㆍ거창ㆍ고성ㆍ하동ㆍ합천ㆍ
남해ㆍ함양ㆍ산청ㆍ의령
19일 10:00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한파주의보 발령 / 22일 10:00 발표 / 22일 21:00 발효 / 김해, 양산, 사천, 창녕,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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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10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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