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배우 정해인이 소년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855_web.jpg?rnd=20260120165006)
[뉴시스] 배우 정해인이 소년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탑승 구역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이동 중인 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정해인은 블랙 비니에 아이보리 컬러 케이블 니트,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뒤돌아보며 짓는 미소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유리 벽 너머로 들어오는 자연광 속에서 또렷하게 드러난 얼굴선과 맑은 눈빛은 여행을 앞둔 여유로운 무드를 배가시켰다. 다른 컷에서는 비니 아래로 살짝 내려온 앞머리와 담백한 표정이 강조되며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너무 잘생긴 오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오빠", "귀여운 배우님", "나이 거꾸로 먹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88년생인 정해인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뉴욕 촬영 도중 미성년자로 오해받은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식당에서 맥주를 주문했다가 직원으로부터 신분 확인을 요구받았고, 실제 나이를 밝히자 직원이 놀라워했다는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해당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신을 그의 연인이라고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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