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기자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유기 동물 입양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6일 호평동에 있는 '24시 위너스동물의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남양주시는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 가능성이 큰 개체를 선별해 의료센터로 이송하고 입양을 홍보할 예정이다.
의료센터는 선별된 개체의 중성화 수술을 재능 기부하고 수술 전후 건강검진과 동물복지 향상에 필요한 자문을 맡기로 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소 포화 상태를 막고 유기 동물의 무분별한 번식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미지 확대
(남양주=연합뉴스)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호평동에 있는 '24시 위너스동물의료센터'와 유기 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6.1.27 [남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yoo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7일 16시31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3·1절 흐리고 강원·경북 눈비…낮 최고 15도 '포근'[오늘날씨]](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89772_web.jpg)
![[녹유 오늘의 운세] 06년생 조르고 설득해야 허락을 받아요](https://img1.newsis.com/2020/01/09/NISI20200109_0000460067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