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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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진 경영진이 설 특수기 물류 현장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대전메가허브를 찾았다.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조현민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이 격려품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2. [한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진[002320]은 물동량이 급증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지난 6일 핵심 물류 거점인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설 특수기 작업 상황을 브리핑받고 현장을 돌아보며 주요 물류 설비의 가동 현황을 살폈다.
통제실 근무 상황과 현장 종사자 편의시설 등 작업장 전반을 점검한 뒤 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설 특수기 동안 안전한 작업을 당부했다.
한진은 설 특수기를 대비해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차량을 최대한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2일 08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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