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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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호천]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농협 제주본부는 3일 스마트 농업 확산과 디지털 업무혁신을 추진하는 스마트 경영, 현장 중심의 지원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스피드 경영, 조직과 사업 간 협업을 강화하는 시너지 경영 등 3S 경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핵심 과제로 농축협경영지원태스크포스(TF)와 농축협경영지원위원회 구성, 운영을 내세웠다.
농축협경영지원TF는 농축협별 중점 추진사업과 교육, 경제, 상호금융 등 사업 전반을 분석해 맞춤형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농축협경영지원위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와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해 농업정책 개선을 건의한다.
이춘협 제주본부장은 "3S 경영을 통해 농업인과 농축협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농심천심운동을 경영과 사업 전반에서 실천해 농협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khc@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5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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