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AI 우려 완화 속 연준 의사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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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지난 2024년 8월 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모습. 자료사진. 2026.02.18.

[뉴욕=AP/뉴시스] 지난 2024년 8월 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모습. 자료사진. 2026.02.18.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18일(현지 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상승하며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오전 9시41분(미 동부시간)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29.41(0.26%) 오른 4만9662.60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5.65포인트(0.37%) 상승한 6868.8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89.169포인트(0.40%) 오른 2만2667.55에 거래됐다.

기술주는 최근 큰 변동성을 겪은 뒤 일부 안정을 되찾는 모습이다.

특히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조정을 받았던 흐름에서 벗어나면서, 시장은 인공지능(AI)이 기업의 사업 모델과 경쟁 구도에 미칠 장기적 영향과 AI 투자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여부를 계속 점검하고 있다.

이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월 회의록이 공개된다. 시장은 올해 최소 두 차례 금리 인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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