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헌기자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를 필두로 한 소프트웨어 업종 하락에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96포인트(0.11%) 오른 49,071.5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02포인트(-0.13%) 내린 6,969.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2.33포인트(-0.72%) 내린 23,685.12에 각각 마감했다.
이미지 확대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06시13분 송고

![[美관세 위법판결] "민주당의 애완견"…대법관들 맹비난한 트럼프](https://img6.yna.co.kr/photo/etc/epa/2026/02/21/PEP20260221138201009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