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26.01.04 13:24:18수정 2026.01.04 13:27:15

4일 서천경찰서에 따르면 가족이 화장실에 샤워하러 들어간 A(30대)씨가 시간이 지났음에도 나오지 않자 확인해 보니 쓰러져 있어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전기 온수기를 틀고 샤워하던 중 감전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어디서 누전이 됐는지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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