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단양=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9일 오후 4시 16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폐기물 소각장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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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방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소각장에 있는 폐기물 200여t을 들어내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도 헬기 3대를 투입해 산불을 진화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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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7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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