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흐리다 오후 맑아져…낮 최고 5∼11도

2 weeks ago 5

이미지 확대 '움츠린 날개 활짝 펴고'

'움츠린 날개 활짝 펴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11일 대구·경북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역 기온은 봉화 -5.3도, 고령 -4도, 안동 -2도, 김천 2.8도, 영덕 3.2도, 대구 4도, 포항 4.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예보됐다.

경북 서부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에는 건조경보가, 대구와 나머지 경북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 속에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sjp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06시20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