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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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경찰청은 3월 신학기에 맞춰 등굣길에 본격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다음 달 17일까지 8주간 교통안전시설 점검 등 선제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개학 날부터는 대로변이나 사고 위험 구간 등 초등학교 115개소에 경찰 인력은 물론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도 분산 배치하면서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륜차 위험 운전, 음주운전 등의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엄정하게 단속하고 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조해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도 추진할 예정이다.
sw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8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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