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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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사대금 227억원을 신속히 집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 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 주요 신축공사 등의 공사비와 노무비, 관급자재비 등 227억원을 설 연휴 이전에 지급해 건설 업계 경영 부담을 던다.
시 교육청은 이와 별도로 선금·기성금 제도를 안내해 공사업체의 자금 운용을 돕고, 지방계약 집행 특례를 활용해 대금 지급 절차를 단축하는 행정 지원을 하고 있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09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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