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기자
이미지 확대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의 한 요양원에서 불이 나고 충남 태안에서는 오토바이를 타던 주민이 수로에 빠져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8일 오전 7시4분께 대전 중구 유천동의 한 요양원에서 불이 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6분만에 자체진화됐다.
이날 불로 요양원에 있던 노인(90대) 1명이 하반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은 발화 지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전날 오후 10시 18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한 농로 옆 수로에 A(70대)씨가 숨진 채 빠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A씨와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A씨가 오토바이를 타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jun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8일 14시16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