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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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이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난 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에 참석한 뒤 북경지점을 방문했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과 북경지점의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위한 금융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강 행장은 "농협은행은 현지 거점인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 진출 국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1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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