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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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조계사 대웅전에서 열린 '2026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신년하례법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후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에서 열린 '2026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신년하례법회'에 참석해 병오년(丙午年) 한해 평안을 기원하고 우리 사회에 화합의 등불을 밝혀주는 불교계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오 시장은 "종파를 뛰어넘는 불교의 상생, 배려 정신은 분열과 갈등이 깊어지는 우리 사회를 늘 환하게 밝히며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는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다"며 "부처님의 가르침, 자비와 상생 정신을 본받아 갈등을 줄이고 신뢰를 쌓는 도시, 시민 삶은 물론 마음까지 보듬는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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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조계사 대웅전에서 열린 '2026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신년하례법회'에서 헌화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7일 16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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