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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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 정정미 헌법재판관은 오는 7∼9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제9차 아프리카 헌법재판기관 간 카이로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고자 4일 출국했다. 정 재판관은 이번 회의에서 '헌법소송에서의 개인정보 보호'를 주제로 발표하고 각국 헌법재판기관 대표들과 '아프리카 헌법재판이 직면한 도전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집트 최고헌법재판소가 주도하는 이 회의는 아프리카 대륙 내 사법 정의와 헌법적 가치를 수호할 목적으로 2017년 출범했다. 헌재는 주최 측으로부터 특별 초청 및 주제 발표 요청을 받아 참석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0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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