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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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고객이 사전예약 설 선물세트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2026.1.25. [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마트는 지난 달 26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진행한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매출이 전년 대비 87%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사전예약 매출 호조는 5만원 미만의 '가성비' 세트가 이끌었다. 롯데마트는 설 사전예약 선물세트 800여종 가운데 절반 이상을 5만원 미만으로 구성했으며 이들 가성비 세트 매출아 지난해보다 93% 늘었다.
과일 가성비 선물세트 매출 중 절반은 4만원대 세트가 차지했다. 이 중 매출이 약 3배 늘어난 상품도 있었다.
3만∼4만원대 유명 산지 직송 수산물 세트, 김 선물세트 등도 인기를 끌었다.
롯데마트는 이번 사전예약에서 유명 맛집 메뉴나 브런치를 담은 가정간편식(HMR) 선물세트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다음 달 6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5일 06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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