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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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나보배]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로 A(30대)씨를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50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원룸 인근에서 지인 B(30대)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함께 술을 마신 뒤 헤어졌다가 B씨가 A씨의 집으로 찾아가 말다툼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인근 상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2일 11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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