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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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무신사는 다음 달 중국 상하이에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신세계 신환중심점'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무신사는 지난해 12월 상하이 화이하이루에 무신사 스탠다드 중국 1호점을 열었고 3개월 만에 상하이 주요 상권에 추가로 매장을 열기로 했다.
2호점은 상하이의 핵심 상업지구로 꼽히는 난징둥루에 들어선다. 매장은 상하이 지하철 2·10호선이 지나는 난징둥루역과 인접한 난징둥루 일대 최대 규모 백화점에 2개층, 약 200평 규모로 마련된다.
매장 1층 외부에는 7m에 달하는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 무신사 스탠다드의 정체성을 알린다.
무신사 관계자는 "상반기 중 항저우 등 상하이 외 주요 도시로 진출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08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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