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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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공]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현장을 찾아가 시민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해주는 '120 민원봉사대'를 연중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봉사대는 가급적 소외계층이 많거나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돌며 전기, 가스, 농기계, 상·하수도 등의 시설을 무료로 점검하고 고쳐주는 활동을 한다.
이동 빨래방도 운영한다.
이에 덧붙여 올해부터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찾아가는 행복 미용 서비스'도 해준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신속히 처리해주는 사업"이라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15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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