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협상에도 미국의 대 이란 공격 가능성
대사관 직원의 주재국 출국에는 허가 필요
[예루살렘(이스라엘)=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 국무부는 27일 이스라엘 대사관 근무자 중 비상사태 시 필수 요원이 아닌 직원들 및 정부 부처 요원의 가족들이 안전 이유로 이스라엘에서 출국하는 것을 허가했다고 예루살렘 소재 미 대사관이 말했다.이날 소셜 플랫폼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미 대사관은 미 정부 직원들과 가족들이 예루살렘 구도시 및 서안지구로 여행하는 것을 제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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