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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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급락했으나 지수를 회복해 종가기준 74.43p(1.44%) 내린 5,089.14로 장을 마쳤다. 2026.2.6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코스피가 6일 미국발 삭풍에 장 중 한때 5% 넘게 급락했다가 낙폭을 일부 만회한 채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74.43포인트(1.44%) 내린 5,089.14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0.42포인트(2.91%) 내린 5,013.15로 출발한 뒤 한때 4,899.30까지 밀려 4,900선이 깨졌지만, 이후 낙폭을 줄여 5,0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27.64포인트(2.49%) 내린 1,080.77로 종료했다.
hwangc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5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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