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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은식 산림청장이 취임 첫날인 28일 첫 일정으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전국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2.28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박은식 산림청장은 취임 첫날인 28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전국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연휴 기간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이다.
박 청장은 지역별 기상 여건과 산불 대비 태세를 종합적으로 살피는 한편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지휘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박 청장은 "연휴에 정월대보름까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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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은식(왼쪽) 산림청장이 취임 첫날인 28일 첫 일정으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전국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2.28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8일 17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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