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반도건설이 8년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2026년도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 모습. 2026.01.15. (사진=반도건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305_web.jpg?rnd=20260115110043)
[서울=뉴시스] 반도건설이 8년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2026년도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 모습. 2026.01.15. (사진=반도건설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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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앞서 2019~2025년 7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0건’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김용철 사장과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전국 아파트 건설현장, 공공공사 현장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반도건설은 이날 안전보건경영방침으로 ‘상생, 소통, 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보건문화 구축’을 선포하고, 2026년 안전보건 목표를‘중대재해 8년 연속 ZERO’로 설정했다.
세부 추진 계획으로는 ▲안전보건 평가 평균 80점 이상(Level IV) 유지 관리 ▲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교육 지속 확대 ▲협력사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 지원 확대(전년 대비 100% 이상) ▲건설장비 안전 예방 활동을 통한 결함 등급 40% 감축 ▲3대 다발재해 발생 건수 전년 대비 10% 감축 등을 수립했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현장 안전은 협력사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상생을 바탕으로, 계획 단계부터 시공 및 안전 관리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이 작동할 때 완성된다”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올해도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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