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식물 치료…청주시, 반려식물병원 3~5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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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농업관 반려식물병원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청주시는 3월부터 5월까지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생육이 불량하거나 병해충 피해를 본 식물에 대해 전문가 상담과 진단·처방을 받을 수 있다.

이용하려는 시민은 우선 유선 상담 또는 예약 후 반려 식물과 함께 도시농업관을 방문하면 된다.

1인당 매월 식물 2점에 한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시가 30만원 이상 고가 식물, 희귀 식물, 분재·난류, 수고 1m 이상 수목류, 지름 50㎝ 이상 화분, 실외 재배 식물은 진료 대상에서 제외된다.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1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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