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주기자
이미지 확대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냉매로 쓰이는 암모니아가 누출됐다.
소방당국은 작업자 30대 A씨 등 3명을 구조했다. 이 중 A씨는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암모니아 누출량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08시03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