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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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2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부산과 울산 전역, 경남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21도, 경남 17∼2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부산과 울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점검과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하겠다.
경남서부내륙 일부 지역에는 1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그외 지역에도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황사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다.
기상청은 "남해동부먼바다와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06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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