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맑고 건조한 날씨…낮 최고 11∼1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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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7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고 대기가 건조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4도, 울산 13도, 경남 11∼15도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부산과 울산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경남 창원, 김해 등 일부 지역도 건조한 곳이 있겠다.

건조한 날씨에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야외활동 시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 울산, 경남 모두 '보통'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 호수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yong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7일 06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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