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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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18명 선발 = 부산시는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18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선발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은 도전적·창의적인 문제 해결로 관행과 규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

시는 부서 추천을 통해 적극 행정 사례 38건을 발굴한 뒤 실적 검증 및 실무 심사, 시민 3천700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거쳐 민간위원 등이 참여하는 적극 행정위원회에서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됐다.

최우수 사례는 김해공항 여권 민원센터 유치, 가락 요금소 통행료 지원, 전국 최초 승강기 출입문 안전 신호등 시범 사업 실시 등이다.

▲ 부산시 직원 헌혈의 날 개최 = 부산시는 27일 올해 첫 직원 헌혈의 날을 연다.

단체헌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과 경찰청 사이 도로변에 배치된 헌혈 버스 3대에서 진행된다.

시청, 시의회, 부산경찰청 직원 등 공직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 9일 기준 부산시 혈액 보유량은 4.2일분으로, 적정 수준인 5일분에 다소 못 미치는 상황이다.

이미지 확대 직업·평생교육 거점 'B-LiFE 센터

직업·평생교육 거점 'B-LiFE 센터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시, 직업·평생교육 거점 'B-LiFE 센터 개소 = 부산시는 26일 오후 3시 도시철도 3호선 덕천지하상가에서 부산형 라이즈(RISE) B-LiFE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B-LiFE센터는 부산형 라이즈를 기반으로 대학과 구·군에서 제각각 운영 중인 직업·평생교육 자원을 연계하고 시민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받아 학습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이미지 확대 1973년 윤희윤 거창군수 재임 시절 제2차 저축증강 운동대회 연설 모습

1973년 윤희윤 거창군수 재임 시절 제2차 저축증강 운동대회 연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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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근현대역사관·경남기록원, 기록문화 활성화 업무협약 = 부산근현대역사관과 경상남도기록원은 부산·울산·경남 근현대 역사 자산의 보존과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카이브 자료의 발굴부터 디지털화, 공동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한다.

이번 협약의 첫 협력 사례로 1970∼1990년대 부·울·경 행정사의 귀중한 사료인 '윤희윤 전(前) 행정가 재임 시절 기록물'에 대한 공동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08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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