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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강선배]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지검 범죄수익환수부는 최근 국내로 송환된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의 노쇼 사기 조직인 '홍후이 그룹'의 한국인 조직원 49명으로부터 범죄수익 5억8천만원을 동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법원에 이들의 부동산, 예금, 가상자산 등 재산에 대한 추징보전을 청구해 전액 인용 결정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산검찰은 올해 1월 6일 범죄수익환수부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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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09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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