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기자
이미지 확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16일 오전 5시 30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5층짜리 빌라 3층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빌라 3층에 사는 남성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11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6일 09시13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