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통도사에 번지는 봄기운…홍매화 시나브로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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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홍매화 개화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사찰에 홍매화가 펴 시선을 끌고 있다. 이날 양산시 낮 기온은 12도였다. 2026.2.12 image@yna.co.kr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양산지역 낮 최고 기온이 12도까지 오르는 등 따뜻한 날씨를 보인 12일 국내 삼보사찰 중 하나인 양산 통도사에 홍매화가 피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통도사 홍매화는 신라시대 때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 이름을 따 '자장매(慈藏梅)'로 불린다.

통도사 영각 옆에 있는 진분홍색 매화는 볕이 잘 드는 곳에 있어 개화가 이른 편이다.

사찰 방문자들은 휴대전화나 카메라로 홍매화를 담으며 이른 봄기운을 만끽했다.

다만 사찰 입구에 있는 매화와 홍매화는 아직 개화하지 않았다.

이미지 확대 2월 12일 통도사 홍매화

2월 12일 통도사 홍매화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사찰에 홍매화가 펴 시선을 끌고 있다. 이날 양산시 낮 기온은 12도였다. 2026.2.12 image@yna.co.kr

이미지 확대 통도사 홍매화 12일 개화 상태

통도사 홍매화 12일 개화 상태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사찰에 홍매화가 펴 시선을 끌고 있다. 이날 양산시 낮 기온은 12도였다. 2026.2.12 image@yna.co.kr

이미지 확대 입구 매화와 홍매화 개화는 아직

입구 매화와 홍매화 개화는 아직

[촬영 김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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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2일 15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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