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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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24일 오후 5시 31분께 경북 상주시 공성면 단독주택 거실의 난로에서 불이 났다.
불은 40여분 만에 꺼졌으나 자체 진화하던 70대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8시 5분께는 김천시 증산면 민박에서 불이 나 5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목조 주택 2동이 모두 타고 1동이 일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r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08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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