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울주 저소득가정에 설 명절 식료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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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새울원전 노사, 울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새울원전 노사, 울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울산=연합뉴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 울주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2025.12.24 [새울원자력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울산 울주푸드뱅크마켓 남부지점에서 울주군 저소득가정을 위해 설맞이 복 꾸러미 물품을 전달했다.

이 물품은 떡국, 과일, 장조림, 참기름, 강정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대상 가정에 전해진다.

새울원자력본부는 2026년도 사업자지원사업금 700만원으로 울주군 다자녀가정과 저소득가정, 차상위계층 등 총 70세대에 세대당 10만원 상당 설 차례상 물품을 지원했다.

윤숭호 새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지원 물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펼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09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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