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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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주변 지역 8개 학교의 우수 졸업생에게 졸업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 울주군 서생과 온양지역에 있는 이들 학교에서 46명의 장학생(초등학생 35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3명)을 선발해 총 84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정든 학교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장학생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환경개선 기자재 지원, 주변지역 학력신장 프로그램 지원, 원어민 영어강사 지원, 새울 희망미래 장학금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4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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